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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스마트폰 활용 늘어나지만…모바일 접근성 확보에 은행권 “관망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5-23 조회수 1026
첨부파일

디지털데일리 2014.05.22 07:42:56 / 이상일 2401@ddaily.co.kr

 

스마트폰 활용 늘어나지만…모바일 접근성 확보에 은행권 “관망중”

 

 

 

지난 4월 금융위원회는 장애인의 금융이용 제약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관련협회와 개최했다.

▲ 지난 4월 금융위원회는 장애인의 금융이용 제약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관련협회와 개최했다.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스마트폰 뱅킹 등록 고객이 지난 1분기 처음으로 4000만 명을 돌파
 
하는 등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이 늘어나고 있지만 ‘모바일 접근성’ 확보는 웹 환경에 비해 뒤
 
쳐지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은행권의 웹 접근성 확보는 대부분 마무리되고 있지만 스마트폰 뱅킹 

 

등 모바일 접근성 확보 움직임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4월 웹 접근성으로 대표되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장차법)

 

이 일반 기업(법인)까지 확대 시행된 지 1년을 맞았다. 은행권의 경우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동안 꾸준한 시스템 개선 및 고도화 사업을 통해 웹 접근성 확보에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둔 것

 

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비대면채널 거래의 축이 모바일로 옮겨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앱, 웹 접근성에 대한 

 

은행권의 움직임은 미미한 상황이다. 현재 은행의 접근성 확보 노력에 대해 외부의 공식 인증

 

(접근성 인증마크)을 받은 곳은 신한은행의 ‘S뱅크’가 유일하다.

 

 

- 중후략 -

 

 

출처 - 디지털데일리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18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