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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뉴스]부처 앱 절반 이상 접근성 미흡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7-01 조회수 900
첨부파일
아이뉴스24뉴스

부처 앱 절반 이상 접근성 미흡
중앙행정기관 실태조사 결과에서 드러나
2014.06.30. 월 09:24 입력

 

 

[정은미기자] 중앙행정기관의 애플리케이션 대부분이 접근성이 낮아 장애인이 이용하는데 불

편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앱 접근성이란 통상 스마트폰 앱을 장애인이 이용하는데 있어서 불편한 정도를 의미하는 것으

로, 접근성이 낮다는 것은 장애인이 이용할때 불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앱 접근성 평가기관인 웹발전연구소와 앱 접근성 전문업체인 에스앤씨랩이 공동으로 중앙행정

기관 앱의 접근성 실태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30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17개 중앙부처 중 앱스토어에서 해당 행정기관의 이름으로 앱이 등록된 곳

은 13개 부처에 불과했다.


 



13개 중앙부처 앱 중에 앱 접근성 인증마크 합격 기준인 95점 이상을 받은 앱은 하나도 없으며,

3개 앱 만이 80점 이상으로 양호 등급을 받았다. 나머지 10개 앱은 장애인들이 접근하는데

불편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13개 부처가 제공하는 대부분 앱에서 장애인이 많이 이용하는 대체 텍스트, 초점, 누르기

동작 등을 제공하지 않고 있어,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앱 중 법무부의 '법아! 알려줘'가 89.6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안전행정부의 '주소 찾

아'는 메인화면부터 일부 대체텍스트가 제공되지 않거나 전반적으로 앱 사용의 어려움이 많아

53.9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중략-

한편 이번 조사를 진행한 측은 정부(미래창조과학부와 안전행정부)가 앱 접근성 실태조사 하는 것과 동일한 기준과 배점으로 평가했으며, 지난 4월에 1차 평가를 하고, 5월에 2차 검증을

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아이뉴스24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832303&g_menu=020310&rrf=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