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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장애인은 앱 쓰지 말라? 중앙부처 앱 접근성 외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7-01 조회수 1016
첨부파일

"장애인은 앱 쓰지 말라?" 중앙부처 앱 접근성 외면

대부분 앱 접근성 낮은 점수 받아...개선 시급
법무부 '법아 알려줘!' 일등, 안행부 '주소 찾아' 꼴찌
 
 
 
앱 접근성 '양호' 판정을 받은 법무부 앱과 '매우 미흡'을 받은 안행부 앱.

 

▲ 앱 접근성 '양호' 판정을 받은 법무부 앱과 '매우 미흡'을 받은 안행부 앱.


 
 
중앙부처에서 만든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앱)이 장애인이 이용하기에는 불편한 것으로 나타
 
났다.
 
 
- 중략 -
 
 
앱 접근성 평균점수는 70.9점으로 '보통'이고, 13개 앱 중 '우수' 등급 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전
 
체적으로 앱 접근성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앱 접근성'은 스마트폰 애플리캐이션(앱)을 장애인이 이용하는 데도 불편하지 않아야 하는 것
 
을 말한다.
 
 
이번 조사한 13개 전체 앱 중 법무부의 '법아! 알려줘' 앱이 89.6점을 받아 접근성 1위를 차지했
 
으며 안전행정부의 '주소 찾아' 앱은 메인화면부터 일부 대체텍스트가 제공되지 않거나 전반적
 
으로 앱 사용의 어려움이 많아 53.9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는 13개 부처가 제공하는 대부
 
분 앱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대체 텍스트, 초점, 누르기 동작 등을 제공하지 않고 있어 보이스
 
오버 사용자가 사용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 중략 -
 
 
17개 중앙행정기관 중 앱스토어에서 해당 중앙행정기관의 이름으로 등록된 13개 기관의 앱에
 
대해 정부(미래창조과학부와 안전행정부)가 앱 접근성 실태조사 하는 것과 동일한 기준과 배점
 
으로 평가했다고 양 기관은 밝혔다. 지난 4월에 1차 평가, 5월에 2차 검증이 이뤄졌다.
 
 
 
출처 - 뉴데일리경제 심지혜 기자 (simbahp@newdaily.co.kr) 2014.06.30 16:01:15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40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