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입니다.

자료실

고객상담센터
평일 09:00 - 18:00
주말/공휴일 제외
02-858-7220
wa@wa.or.kr

기사자료

홈 > 자료실 > 기사자료

기사자료 게시판 상세보기

기사자료 게시판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환경일보]모든 법인 웹접근성준수대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4-17 조회수 1027
첨부파일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 ‘웹 접근성 보장방안 세미나’ 개최

 

장애인차별금지법으로 모든 법인 웹 접근성 준수대상


반면, 인식부족으로 준비 안해

 
우승준 | dn1114@hkbs.co.kr | 2014.04.17 16:02
 

 

 

[환경일보] 우승준 기자 = '장애인차별금지법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 작년에 많은 분야로 확대됐다. 이에 반해 ‘웹 접근성’은 법률과 달리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공공기관과 교육기관, 의료기관 등은 장애인이 홈페이지를 이용함에 있어 정당한 편의제공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점이 많아 개선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지난 16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과 ‘블루그리드’가 공동으로 주관한 ‘웹 접근성 보장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지난 16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과 ‘블루그리드’가 공동으로 주관한 ’웹 접근성 보장방안 세미나’가 열렸다.작년 국가정보화 기본법 개정에 따라 지난 1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기관을 선정한 이후 처음 열려 각 기업과 개발사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될 수 있었다. <사진제공=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

 


작년 국가정보화 기본법 개정에 따라 지난 1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기관을 선정한 이후 처음 열려 각 기업과 개발사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될 수 있었다. 세미나의 주내용은 웹 접근성 정책 동향과 수행, 대책수립 등으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뤘졌다.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 홍금표 본부장은 “웹 접근성 준수가 의무화 됐지만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기업들의 웹 접근성 관련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세미나에서는 엑티브X와 모바일 웹 접근성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무자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dn1114@hk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