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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장애인에게 날개를_웹 공간에서 두번 우는 장애인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4-21 조회수 967
첨부파일

[장애인에게 날개를]웹 공간에서 두번 우는 장애인들

 

전자신문 발행일 발행일 2014.04.20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장차법)’에는 장애인도 소외받지 않고 웹 서비스를 이용할 권리를 규정해 놓고 있다. 많은 기관과 기업에서 홈페이지 웹 접근성 향상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그들이 겪는 불편함은 여전하다.

안전행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웹 접근성 개선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 부처와 공공기관은 우수한 웹 접근성을 갖췄다. 그러나 기업에서는 여전히 장애인이 사용하기 어려운 웹 사이트를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이 자주 이용하는 복지시설 사이트는 웹 접근성 점수가 ‘미흡’했다. 병·의원에서도 웹 접근성 지침을 준수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다. 웹접근성172평가센터 관계자는 “웹 접근성 개선을 위해 음성 안내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많은 비용이 든다”며 “중소형 병원들은 경제적으로 열악해 웹 접근성 개선에 엄두를 못 낸다”고 전했다.

웹 접근에 차별 받는 일은 시각장애인에게 두드러진다.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이 웹 접근성 품질 인증 심사 시 발생하는 오류 가운데 색상 관련 문제가 많이 지적됐다.



- 중략 - 

[표]장애인 정보 접근성 실태조사 결과

(자료: 안전행정부·미래창조과학부)
[장애인에게 날개를]웹 공간에서 두번 우는 장애인들
 
출처 전자신문 권동준기자 | djkwon@etnews.com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