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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한국]웹 접근성에 대한 인식 여전히 부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4-21 조회수 933
첨부파일

뉴스한국

 

"웹 접근성에 대한 인식 여전히 부족"

입력 : 2014-04-18 22:59:17 | 수정 : 2014-04-18 23:02:37

 

 

지난 16일 미래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후원하고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과 ㈜블루그리드가 공동으로 주관한 웹 접근성 보장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작년 국가정보화기본법 개정에 따라 2014년 1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기관을 선정한 이후 처음으로 열렸기 때문에 각 기업, 개발사 담당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특히 2013년 11월 국가정보화기본법 시행령 일부 개정으로 인증기관 선정되어 변경된 품질인증절차, 품질인증마크, 웹 접근성 정책동향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 홍금표 본부장은 “2013년 4월 이후 모든 법인의 웹 접근성 준수가 의무화 되었음에도 웹 접근성 준수를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기업들의 웹 접근성에 대한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블루그리드 컨설팅팀 허재석 과장은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 초기에 사이트 전반의 기본적인 개선작업을 진행하는 개발 서버와 게시물 개선, 멀티미디어 개선 업무를 담당하는 운영 서버가 완전히 동기화돼야 한다”며 “동시에 업무를 진행하는 이원화 방식으로 데이터베이스(DB) 웹 접근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엑티브X와 접근성, 모바일 웹 접근성 등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보다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웹 접근성 준수에 대해 막연한 걱정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라고 밝혔다. 세미나 자료는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과 블루그리드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출처 뉴스한국

조웅규 기자[gyu@newshank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