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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은행 앱접근성, 신한 '1위'…외환·우리·스탠다드차타드 '장애인 서비스 사용불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4-24 조회수 1049
첨부파일

 

은행 앱접근성, 신한 '1위'

 

…외환·우리·스탠다드차타드 '장애인 서비스 사용불가'

 

 

최종수정 : 2014-04-23 14:44:36

 

신한은행이 어플리케이션 접근성(앱접근성)면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환은행·우리은행·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낙제점을 받았다. '앱접근성'은 장애인이 스마트폰 어플리캐이션을 이용하는 데도 불편하지 여부를 진단하는 것이다.

 

모바일 앱 접근성 인증기관인 웹발전연구소와 스크린리더 개발업체인 엑스비전테크놀로지가 시중 은행 앱의 시각장애인 사용 편리성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조사 결과 모바일 앱 접근성 인증마크 합격 수준은 하나도 없었다. 웹발전연구소는 은행이 앱 접근성을 개선해 전문가평가와 사용자평가에서 각각 95점 이상이면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시각장애인이 주요 은행의 로그인부터 계좌 조회, 이체까지 직접 실행해 평가한 결과, 10개 주요 은행 중 신한은행이 1, 한국씨티은행과 IBK기업은행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10개 주요 은행 중 상위 5개 은행은 어느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상위 5개 은행 이외에는 장애인 사용이 불편하거나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 후 략 -

 

 

 

출처 메트로 김태균 기자(ksgit@)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4042300162